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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괴담

몽타주 / 무서운 이야기

 

한 여고생이 밤 늦게 학원끝나고 친구들이랑 집 가는데,

 

전봇대에 연쇄살인범 몽타주가 보이는거야.

 

그걸보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다시 집으로 향했어.

 

그리고 그 여고생이 자신의 집 아파트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문이 닫히려는 순간

 

누군가가 엘리베이터 문을 잡아서 타더래.

 

한남자가 탔는데, 그 전봇대에서 아까 봤던 연쇄살인범 몽타주랑 똑같이 생긴 남자인거야.

 

여고생은 그 연쇄살인범인걸 확신하고 어쩌지,어쩌지 하는데,

 

그 남자가 여고생한테

 

"학생 몇층가요?"

 

하고 묻더라는거야. 그래서 여고생은 집은 8층인데 7층이라고 거짓말했어.

 

다행히 남자가 여고생보다 빨리내렸는데, 남자가 핸드폰을 흘리고 간거야.

 

여고생은 연쇄살인범도잡고 사례금을 받을 수 있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그 핸드폰을 줍고 자신의 집으로 갔어.

 

여고생이 집에 도착한지 얼마 안지나서 , 누군가가 초인종을 누른거야.

 

여고생은 떨면서문을 열어줬는데,

 

다행히 세탁소 아저씨였데.

 

근데 세탁소 아저씨가 빨랫감 하나를 깜빡했다며 금방 다시 오겠다고 하고 갔어.

 

근데 얼마안가서 아까 여고생이 주운 핸드폰으로 전화가 온거야.

 

벨소리가 엄청 크고 쩌렁쩌렁 하더래.

 

그때 누군가가 또 초인종을 누르길래 여고생은 당연히 세탁소 아저씨인가보다 싶어서 문을 열어줬는데,

 

그 연쇄살인범이 서 있더래.

 

알고보니 그 남자가 일부러 휴대폰으로 놔두고 가서 휴대폰 소리로 여고생 집을 찾은거지.

 

그 남자는 씨익 웃더니

 

"7층이라면서?"

 

하고 여고생은 다음 날 사체로 발견되었다고해.



 오싹한 무서운 유튜브▼

이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고 싶을 떈

https://www.youtube.com/@jins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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