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 겨울 날 학교 근처 연못이 꽁꽁 얼었다.
5명이나 올라가도 깨지지않을 정도로 얼어붙어있엇다.
그리고 보충수업이 끝나고 해가 저물때까지 놀았다.
그리고 다음 날 학교에선 어제 놀았던 이야기를 자랑했다.
어느 친구가 알려달라고했지만,
반에서 왕따인 아이라 아무도 가르쳐주진 않았다.
나는 조금 불쌍한 생각이들어 집에 갈 때 몰래 알려주었다.
친구는 고마워하며 기쁜듯이 달려갔다.
그리고 다음 날 ,
그 친구는 학교에 오지 않았다.
조회시간에 선생님이 울면서 말씀하셨다.
어제 그 녀석이 집에 오지 않아 부모님이 찾으러 돌아다니셨는데,
얼음이 깨진 연못에 빠져 동사했다고 한다.
친구가 마지막에 고맙다고 하며 웃는 얼굴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다.
▼ 오싹한 무서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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