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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에 잘 눌리던 지인이 해준 이야기입니다.
언젠가부터 잠만 자면 무조건 가위에 눌렸다고 하는데요.
하루에 낮잠까지 자게되면 2~3번은 눌리는 편이라는데,
실로 가위에 눌리면 몸은 안 움직이는건 물론이며 귓속엔 환청까지 들린다고 했어요.
"잔다..잔다...키득키득
#@$!#$@$@#$!@#"
이런 알 수 없는 소리가 섞인 소리들.
또 어쩔 때는 갓난애기가 우는 소리와 알 수 없는 여자들이 낄낄대며 웃는 소리.
눈을 떠 보면 천장만 보이고 몸과 고개는 움직이지않고,
그렇게 몇달을 시달리다 너무 힘들어 부모님에게 이 이야기들을 말했고 ,
부모님은 지인들의 이야기를 토대로 부적을 하나 써왔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부모님이 부적을 주시며 ,
"OO야 혹시라도 가위에 눌리면
힘을 써서 어떻게라도 이 부적을 베게 밑으로 넣어야해"
라고 말씀하시더랍니다.
그리고 그 날 저녁도 어김없이 가위에눌렸고,
왠 아저씨들 목소리 같은게 선명하게 들려오더랍니다.
"잘자네 ~
잘자 ~"
그 지인분은 너무 무서워서 침대 바로 옆에 있던 책상위에 올려 놓은 부적을 잡기위해 안간힘을 썼다고해요.
손을 뻗어서 결국 부적을 잡아 베게 밑으로 부적을 넣었다고 합니다.
그리고나니 정말 거짓말처럼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았다고해요.
안심을하고 다시 잠을 청하려는데 ,
이상하게 누군가의 인기척이 들리더랍니다.
그리고 아주 아주 낮은 저음의 목소리가 들리더랍니다.
"이야~
제법인데?"
▼ 오싹한 무서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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