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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괴담

새벽 편의점 아르바이트 / 무서운 이야기

 

대학생 L양은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한다.

 

L양은 오후에는 학교에 나가기 때문에 새벽에 아르바이트를 했다.

 

L양은 평소와 다름없이 알바를 마치고 집에 갈 준비를 했다.

 

시계를 보니 어느덧 새벽 두시를 훌쩍 넘긴 시간이였다.

 

집에 갈 채비를 마친 L양은 교대할 다른 알바생 P군이 오기를 기다리며 졸린 눈을 비비고 있었다.

 

의자에 앉아 졸린 눈을 비비고 있었다.

 

의자에 앉아 졸음을 참고 있는 L양의 핸드폰이 울렸다.

 

[누가 날 따라오는 느낌이 들어 조금 늦을 것 같아 미안해]

 

문자를 확인한 L양은 P군에게 전화를 걸었다.

 

"P군 지금 어디야?"

 

"나 지금 편의점 근처야. 늦어서 미안해. 걱정하지말고."

 

"알겠어. 조심해서 얼른 들어와."

 

전화를 끊은 L양은 P군이 걱정되어 자꾸만 문 밖을 바라봤다.

 

그때 저 멀리서 P군의 모습이 작게 보였다.

 

그런데 가만히 보니 P군의 뒤에 한 남자가 칼을 들고 천천히 쫓아오는 모습이 보였다.

 

P군과 그 남자의 간격이 점점 좁아졌다.

 

P군이 뒤를 돌아 본 순간 쫓아오던 남자가 P군을 향해 달려들었다.

 

P군은 편의점으로 들어가기 위해 죽기살기로 달렸다.

 

L양은 문으로 급하게 다가갔다.

 

그리고 L양은 편의점 문을 잠궈버렸다.






 오싹한 무서운 유튜브▼

이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고 싶을 떈

https://www.youtube.com/@jinss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