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인터넷 괴담

친구 사이 / 무서운 이야기

 

한 싸이코패스랑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장애인이 같은 병실에서 지냈대요.

 

그 싸이코패스랑 장애인은 친해졌어요

 

근데 싸이코패스는 증상이 점점 나아지는 것 같아 의사가 내보내도 될 것 같다고 조금만 지켜보다 내보자고했죠.

 

한날은 장애인과 산책을 갔다오기로 했어요

 

의사는 허락했고요.

 

병원 뒤에는 산이 있는데 뒷산으로 산책을 갔죠.

 

싸이코패스가 장애인의 휠체어를 끌고 산길을 올라갔어요.

 

그 산에는 아주 작은 호수였나? 강인가? 있었는데 휠체어가 돌맹이에 걸려서장애인이 그 물가로 빠졌어요.

 

싸이코패스는 놀라서 물가에 빠진 장애인을 당장 구했죠

 

의사는 이 얘기를 듣고 이 사람은 더이상 싸이코패스가 아니다.

 

정상적은 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해 이젠 내보내기로 하고 장애인과 싸이코패스가 있는 병실로 갔죠

 

근데 휠체어에 앉아있어야 할 장애인은 보이지 않고 싸이코패스만 보이는거에요

 

밧줄에 장애인 목을 매달고 싸이코패스가 하는말이

 

"언제쯤 마르려나"






 오싹한 무서운 유튜브▼

이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고 싶을 떈

https://www.youtube.com/@jinsseol

 

 

 

'인터넷 괴담' 카테고리의 다른 글

친구들과 흉가 / 무서운 이야기  (0) 2026.07.31
야경 / 무서운 이야기  (0) 2026.07.30
길에서 혼자 / 무서운 이야기  (0) 2026.07.28
바자회 / 무서운 이야기  (1) 2026.07.27
섬 여행 / 무서운 이야기  (0)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