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교실엔 빈 책상을 두지마라.
과거에는 교실에 빈자리가 있어도 책상을 꽉 채웠다고 한다.
수업 중에는 보이지 않는데 밤이되어 학생들이 없는 시간에
당직 순찰을 돌면 빈 책상이 있는 자리에 학생이앉아 있다고 한다.
빈 책상은 영가들에게 자리를 만들어주는 행위라고 함.
2) 출석부에 지운 이름이 보이면 읽지마라.
학생이 전학을 간 경우 스티커등을 붙여 이름을 지우게 되는데,
그 이름이 보이는 날이 있다고 한다.
이때 이름을 부르지 않으면 아무 일 없지만,
이름을 부르면 그 학생에게 큰 일이 생긴다고 한다.
3) 혼을 내거나 , 발표를 위해 학생을 부른 후
빈 자리에 누가 앉아있는 것을 목격하는 경우가 있다.
사고가 있었던 학교에서 목격되는 일이 있는데,
얼핏 보이더라도 무시한다고 한다.
그 얼핏 보이는 애는 다른 애가 앉아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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