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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괴담

히나코 / 무서운 이야기

 

하나코 이야기는 1950년대부터 시작되어 1980년대까지 일본전국의 아이들에게 유명한 이야기입니다.

 

이야기가 퍼지면 퍼질수록 이야기가 조금 변형이 되기도 했는데요.

 

그 중 유명한 두가지 이야기를 알려드릴게요.

 

1. 화장실 가운데에서 13바퀴를 돌고 3번째칸 또는 네번째칸에 가서

 

"하나코씨"

 

라고 부르면 문 안쪽에서

 

"네"

 

라는 대답과함께 질문한이를 끌고가버린다고 합니다.

 

2. 3층 화장실에서 문을 3번 두들기면서

 

똑똑똑-

"하나코씨~있나요?"

 

라고 물으며

 

"네"

 

라는 대답과함께 질문한이를 끌고가버린다고합니다.

 

이 하나코의 풀 네임은 '하세가와 하나코' 라고 합니다.

 

하나코의 무덤이 있다는 설도 있는데, 소문으로는 사리타마 현에 어느 학교 쓰레기장이거나

 

혹은 도쿄의 어느 학교 체육관 뒤에 있다고합니다.

 

이 하나코가 귀신이 된 이유는

 

하나코는 방과 후 친구를 만나러 갔다가 괴한을 만나 화장실 3번째 칸에서 살해를 당했습니다.

 

그런데 주위에 없어진 하나코를 찾는 사람이 그누구도없어 발견 될 때까지 그대로 방치가 되었고,

 

그령이 화장실에 남아있게 되었다고 합니다.

 

하나코는 초등학생의 모습의 여자아이로 앞머리를 한 단발머리와 흰셔츠에 붉은치마를 입고있고,

 

바가지머리를 하고 있는 이유는 양아버지에게 학대를 받아 생긴 상처를 감추기 위함이라고 하죠.

 

이 하나코가 나타나는 방법이 여러개가 있다고 알려져 있는데,

 

변기통에서 손이 나오거나 문에서 손이 나오거나한다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싹한 무서운 유튜브▼

이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고 싶을 떈

https://www.youtube.com/@jinsseo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