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예전부터 돌아다니는 괴담 짤들을 저장해두고,
괴담들을 캡쳐해두거나 폴더에 차곡차곡 저장해두는게 취미였어.
그리고 보고싶은날 다시 모아둔 괴담들을 하나하나 보는거였지.
난 한번도 가위에 눌린적은 없었거든.
근데 정말 피곤하던 그 날,
가위에 처음으로 눌린거야.
내가 항상 머리맡에 핸드폰을 두고자는데 ,
느낌이 이상해서 위를 쳐다보니
어떤 귀신이 내 핸드폰 괴담들을 하나하나 엄청 빠르게 넘기면서
"히히 재밌다
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
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
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재밌다"
라고 하고 있더라.
그때 이후로 난 휴대폰에 괴담같은거 절때로 저장안해놔.
▼ 오싹한 무서운 유튜브▼
이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고 싶을 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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