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배가 새벽 4시쯤 자려고 누웠는데 잠이 잘 안와서 침대에 누운채로 창 밖을 멍하니 보고있었다고 합니다.
맞은 편 , 아파트 7층 쯤에 계단 복도에 불이 켜져있엇는데
어떤 사람이 난간을 붙잡고 가만히 서있길래 그냥 담배피나보다 했땁니다.
센서불이라 사람이 한참 안움직이니까 불이 꺼지더래요.
그래서 이 아저씨가 집에 들어갈 때 움직이면 다시 켜지겠지 하고 그냥 별 생각없이 보고있는데
3분정도 있으니 아저씨가 걸어서 한층을 올라가더랍니다.
근데 이상한게 한층을 올라가서 다시 한층을 올라가고 또 한층을 더 올라가더래요.
그래서 담배하나 피는데 3개층이나 내려오는 사람이 있나?
하며 꺼림칙해서 계속 쳐다봤는데 정말 완벽하게 일정한 속도로 층수에 불이 하나, 하나씩 켜지며
계속해서 올라가더랍니다.
무서운 마음에 계속 쳐다보는데 결국 20층까지 느려지지않고 빠른 속도로 올라가더랍니다.
일반적인 사람이라면 힘들어서 속도가 느려져야 정상일테니까요.
그리고 센서불이 꺼지고 아무런 기척이 없는것 같길래
그냥 순찰하던 경비아저씨였나 하며 쳐다보는데
정말 한참 지난 뒤 다시 꼭대기층부터 밑으로 또똑같은 속도로빠르게 계속 하나하나 아래로 켜지더랍니다.
그래서 사람 형체가 보일 층까지 내려올 때 창문에 붙어서 자세히 봤더니
한 노인이 팔은 앞으로 내밀고 완전히 일정한 속도로 걸어내려가더랍니다.
그렇게 빠른데 팔도 움직이지 않고 똑같은 속도로 스르륵 내려가더래요.
그래서 다시 7층까지 내려오더니 사라졌다고 합니다.
도대체 그 정체는 무엇이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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