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구가 겪은 일입니다.
평소 가위에 잘 눌리던 친구였는데,
가위눌림에대해서 영혼이 행하는 일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단지 몸이 피곤해서 일어나는 일이라고 생각했었답니다.
허나 친구도 가위에 대해서 기묘한 일이 일어났던 적이 있었다는 데...
중학교 삼학 년 때 일이었다고 합니다.
학교에서 돌아와서 피곤했던 지라 교복도 갈아입지 않고 그대로 침대에 누워 잠을 잤다고 합니다.
그러자 얼마 안 있어 몸이 마음대로 움직이지 않고,
뭔가 답답한 것이... 점점 숨을 쉬는 것이 어려워졌답니다.
친구가 또 가위구나, 라고 생각하고 가위에서 깰 준비를 하려는 순간...
갑자기 침대 옆이 푹 꺼지는 느낌이 들더랍니다.
(침대에 누가 앉으면 그 부분이 꺼지지 않습니까?)
그래서 친구는 할머니께서 깨우러 오셨구나 생각했는데,
누군가 또 앉는 느낌이 들더랍니다.
친구는 엄마까지 왔나 했습니다만,
점점 그 꺼지는 느낌이 많아지더랍니다.
수없이 자신의 주위에 누군가 앉는 느낌을 겪은 것입니다.
어림잡아 열명이 넘은 것 같았다는 데...
한참 후에 가위에 풀렸을 때는 아무도 없었고, 집에는 할머니 혼자 계셨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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