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때까지 아무 생각없이 필요없는 공책이나 다 쓴 공책들을
분리수거해서 버렸는데,
같은 아파트/빌라에 사는 아주머니가 계시는데
몇번 봐서 안면있는 사인데 그 사람이 아까 날 붙잡고
"아가씨 ~
덕분에 공책 가져다 쓰는데
다음에는 버릴거면 그냥 직접 가져다 줄 수 있어?
근데 왜 이렇게 공책에 자잘한 낙서들이 많아~"
이러는데 정말 소름이 쫙 돋는거야.
비닐에 딱 넣어서 분리수거도 했는데
그걸 뒤지고 가져가서 쓴다는거잖아.
그것도 다쓴 공책을말야.
너무 소름 돋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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